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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6000여명 사이버 외교관 한국알리기 나서

최종수정 2007.04.16 15:30 기사입력 2007.04.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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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公-VANK, 'On-Off 관광한국 알리기 캠페인!" 확대 전개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는 16일 민간 사이버 외교사절단 VANK(반크)와 그동안 공동으로 ’On-Off 관광한국 알리기 캠페인’을 확대 전개한다고 밝혔다.

공사와 VANK는 그 첫 번째로 1만6000명의 반크 사이버 외교관을 대상으로 세계인들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내 고장 관광가이드 되기’ 이벤트를 새롭게 실시한다.

공사 측은 내 고장 관광 소책자를 전세계 관광관련 출판사, 관광 컨텐츠 제작기관, 여행사 등에 관광 친선서한과 함께 보내 친근한 관광지로서의 한국을 소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반크 외국인 회원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인들이 쉽게 한국관광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중국어, 일본어에 이어 태국어와 베트남어 한국홍보사이트도 개설할 계획이다.

한편 공사와 반크는 그동안 세계 유명지도 및 관공 포털사이트 등에서 독도, 동해, 울릉도, 제주도 오류 표기를 시정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고 Travelocity, USA Today 등 6곳의 해외 주요 사이트에 한국 소개 섹션을 신설하기도 했다. 

조용준기자 jun21@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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