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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희귀 도서 전시회

최종수정 2007.04.16 13:50 기사입력 2007.04.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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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오는5월 11일까지 GOLD&WISE 청담 PB센터에서 고객이 소장하고 있는 천경자 화백의 판화와 타셴(Taschen) 희귀 도서를 전시하는 ’천경자 판화전과 타센(Taschen) 희귀 도서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천경자 화백의 판화전에서는 ’길례언니’, ’황금의 비’, ’꽃을 든 여인’ 등 14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독일의 세계적인 출판사 타셴(Taschen)의 희귀 도서전에서는 전세계 23부 한정판으로 발행된 기거의 홀로그램(Giger, Hologramm) 서적을 만날 수 있다.

또한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고,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사진작가 헬뮤트 뉴턴(Helmut Newton)에 대한 책도 선보인다.

특히 이 책은 가로와 세로가 50cm, 70cm의 대형크기에 30kg이나 되는 무게, 이책을 제본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했다는 프레스, 전 공정의 수작업, 책을 받치기 위해 특수 제작한 철제 테이블 등 이제까지의 기록을 완전히 깨버린 책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15권 내외의 희귀 서적들도 함께 접해 볼 수 있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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