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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2월 평균임금 267만8000원

최종수정 2007.04.16 13:04 기사입력 2007.04.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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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비 13만2000원 상승

올 1~2월 임금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만2000원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는 1~2월중 상용근로자 5인이상 사업체의 상용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267만8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 상승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해 1~2월 월 평균 임금총액은 254만2000원으로 2005년에 비해 6.0%상승했었다.

소비자물가 상승을 감안한 올 1~2월 실질임금총액은 259만6000원으로 3.4% 상승했다.

정액급여(통상임금+기타수당)는 194만5000원으로 전년 비 6.0% 올랐다.

초과급여(연장+야간+휴일근로)는 15만2000원으로 3.5% 상승했다.

특별급여(상여금, 성과급 등)는 58만1000원으로 3.9%올랐다.

월임금총액이 가장 높은 산업은 금융 및 보험(472만4000원)은 가장 낮은 숙박 및 음식점업(163만2000원)임금총액의 2.9배에 달했다.

금융 및 보험업에 이어 통신업(466만3000원), 전기.가스 및 수도사업(379만원), 교육서비스업(299만9000원)등의 순이다.

숙박 및 음식점업과 부동산 및 임대업(168만5000원)의 임금총액은 200만원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지은 기자 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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