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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국제근로감독협회 가입

최종수정 2007.04.16 12:31 기사입력 2007.04.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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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안전 보건정책이 국제수준으로 향상되게 됐다.

노동부는 최근  국제근로감독협회(IALI) 회원국에 가입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노동부는 IALI 공식회의 등에 참석, 선진 외국의 산업안전보건 정책 추진실태 및 선진사례 등을 벤치마칭해 이를 국내에 적용하는 등 근로자 안전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노동부는 첫 번째 활동으로 16~2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국제근로감독협회(IALI) 컨퍼런스에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산업안전 근로감독 제도와 경험 및 근로감독 발전방향을 발표하는 한편, 국제사회와의 이해를 증진하고 세계 유관기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국제근로감독협회(IALI)는 1972년에 설립된 ILO의 비정부 자문기구로 미국 영국 독일 등 전 세계적 100여개 국가 및 민간기관 등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염지은 기자 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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