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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이수역지점 이전

최종수정 2007.04.16 11:27 기사입력 2007.04.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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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16일 지점 입지 및 환경개선을 위해 기존의 서울 관악지점을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 사거리에 위치한 디오슈레리움II 2층으로 이전하고, 이수역지점으로 지점명을 변경해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이수역지점은 총신대입구역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과 인지도가 높고, 고급화 점포에 적합한 건물환경을 갖추고 있어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PB영업 및 법인고객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이 가능하다.


이수역지점 백유현 지점장은 “이번 지점 이전을 통해 고객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질적으로 향상된 서비스 제공과 함께 보다 조직적인 자산관리 영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02-3483-2308 ~ 9, 또는 전국 지역번호 없이 1544-0000)

서영백 기자 ybse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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