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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말레이시아 670억 소전 수주에 신고가

최종수정 2007.04.16 11:20 기사입력 2007.04.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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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이 말레이시아 중앙은행과 670억원 규모의 소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맞이했다.

풍산은 16일 오전 11시17분 현재 전일대비 450원(1.67%) 오른 2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과 삼성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으며 장중 한 때 2만77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도 갈아치웠다.

이날 풍산은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에서 실시한 입찰에서 670억원 상당의 소전물량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에 성공한 물량은 5, 10, 20, 50Sen 주화용 소전 3471톤으로, 풍산이 올해 수주한 소전 단일 물량으로는 최대 규모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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