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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야후와 ‘폰지도전송’ 서비스 개시

최종수정 2007.04.16 11:25 기사입력 2007.04.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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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는 16일부터 ‘야후! 거기’와 함께 ‘폰지도 전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폰지도 전송’ 서비스는 유선인터넷의 정보검색 서비스와 휴대폰의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서비스이다. ‘야후! 거기’에서 목적지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야 하며, 목적지의 전화번호, 주소 등의 주요 정보를 함께 보낼 수 있다.

문자 메시지 전송은 무료이며, 케이 웨이스(K-ways) 기능 탑재 휴대폰의 경우 월 7000원의 케이 웨이스 프리 요금제에 가입해 무제한으로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건당 900원, 1일1800원) 케이 웨이스 기능 미탑재 휴대폰에서는 1일 1000원의 정액요금제(건당 300원)로 방방곡곡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통화료는 무료다.

KTF는 5월 15일 까지 한달 간 ‘폰지도전송’ 런칭에 따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은 즉석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쿠폰(1만5000장)이나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50만원권 30매)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은 별지도문자 10건 무료 전송권을 받을 수 있다.

박용준 기자 sasor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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