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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회 사건' 장민호씨 징역 9년

최종수정 2007.04.16 11:10 기사입력 2007.04.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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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김동오 부장판사)는 16일 친북 조직인 ’일심회’를 결성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이 조직 총책 장민호(45ㆍ미국명 장마이클)씨에게 징역 9년에 자격정지 9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함께 기소된 민주노동당 중앙위원 이정훈(44)씨와  손정목(43)씨에 게 각각 징역 6년, 이진강(44)씨와 최기영(40) 민주노동당 전 사무부부총장에게는 각각 징역 5년과 4년을 선고하고 징역형과 동일한  기간에  해당하는 자격정지형을 내렸다.

앞서 이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오세인)는 장민호씨와 이정훈씨에게 각각 징역 15년 및 자격정지 15년을 구형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손정목씨에게 징역 12년 및 자격정지 12년을, 이진강씨와 최기영씨에게는 징역 10년 및 자격정지 10년을 구형했다.

정경진 기자 shiwal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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