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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풍력워크숍 17~20일 제주 개최

최종수정 2007.04.16 11:19 기사입력 2007.04.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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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너지 논의

세계의 바람에너지 전문가들이 제주에 모인다.

산업자원부는 17~20일 제주 하얏트호텔에서 제59차 국제에너지기구 풍력분과(IEA/WIND) 위원회 회의와 국제풍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풍력분과는 국제에너지기구 연구개발분야 중 재생에너지 실무그룹의 하나로 풍력 관련 공동 연구개발 촉진 및 정보 공유를 위해 1977년 설립됐다.

한국은 2005년 8월 가입해 풍력분야의 선진국인 미국·독일·덴마크·영국 등 21개 국과 함께 활동 중이다.

금번 분과위원회 회의에는 국가별 풍력 연구개발 및 보급 현황, 최근의 정책변화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진행중인 주요 협력프로젝트는 한국이 참가하는 ‘해상풍력 기술보급’ 등 7개이며, 신규 검토대상 프로젝트는 ’소형 풍력터빈’이다.

효성 두산중공업 유니슨 등 국내 대표 풍력 프로젝트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염지은 기자 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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