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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드림, 구로디지털단지로 본사 이전

최종수정 2007.04.16 10:30 기사입력 2007.04.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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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드림(대표 유형오)은 본사 사옥을 여의도 하나증권빌딩에서 구로디지털단지 내 마리오디지털타워(9층)로 이전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전화번호는 변함이 없다.

하나로드림은 본사 이전과 함께 잠실, 동작구에 분리돼 있던 IDC센터를 서초IDC로 통합 이전하는 등 서비스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하나로드림은 인터넷 포털 하나포스닷컴(www.hanafos.com)을 서비스하고 있는 회사다. 이번 사옥 이전을 계기로 하나로드림은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앤유’(www.andu.com)를 비롯, 신규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리오디지털타워에는 벤처기업협회 등 IT 및 디지털 콘텐츠 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입주해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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