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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호, 김호-하네다 전용기 된다

최종수정 2007.04.17 08:02 기사입력 2007.04.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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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김포-하네다 노선에 '대장금호' 투입

   
 
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은 16일 오전 11시 30분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새로운 이미지의 ’대장금호’ 런칭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B767(HL7514기)기종에 대장금 이미지를 랩핑해 동남아, 일본,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운항한 아시아나항공은 이번에 A330(HL7747기) 기종 동체에 새로운 이미지를 랩핑, 일본 김포-하네다 노선에 투입키로 했다. 

또한 기내에서 대장금 하이라이트 영상물을 방영하고 유자화채와 만주 등의 대장금 후식을 제공하는 등 대장금 컨텐츠를 활용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대장금호’ 2호기를 김포-하네다 구간에 운항함으로써 일본내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를 더욱 높이는 한편, 현재 한류를 이끌고 있는 대장금을 활용한 여행상품인 ’대장금 투어’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나는 이번에 새로운 이미지의 ’대장금호’ 도입과 더불어 기내식뿐 아니라 기내 디자인과 기물 등에도 대장금의 이미지를 추가로 반영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한국적인 항공서비스를 제공하여 항공한류에 앞장설 예정이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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