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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만기 1년 DLS 출시

최종수정 2007.04.16 10:00 기사입력 2007.04.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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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27일까지 만기 1년의 파생결합증권(DLS)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KOSPI 200지수, 닛케이225지수, 항셍중국기업주지수(HSCEI), 일본리츠(REIT)지수, RICI 농산물 Excess Return지수, 금가격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나의 바스켓에 편입해 운용한다.

 

원금보장형으로서 오는 27일을 시점으로 매 3개월마다 바스켓의 가치를 산출해 평균한 최종 바스켓가치 상승분의 70%가 만기수익으로 결정된다.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운용본부장 김신 상무는 “이번 상품은 최근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국내, 일본 및 중국 주가지수와 일본리츠를 중심으로 향후 가격상승이 예상되는 금과 농산물 관련 자산을 기초자산에 포함시킴으로써 원금보장의 안정성 확보 및 기초자산 다양화를 통한 분산투자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서영백 기자 ybse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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