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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잉글리쉬 무무'와 업무제휴

최종수정 2007.04.16 09:44 기사입력 2007.04.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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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16일 학원프랜차이즈 기업인 잉글리쉬 무무와 ‘e-모아 서비스’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모아 서비스’는 학원 가맹점 수강생의 학원비 수납 업무를 자동관리해주는 기업은행의 전자금융 서비스 중 하나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의 잉글리쉬 무무 가맹 학원 수강생은 은행을 통해 편리하게 학원비를 납부하게 됐고, 학원 관리자는 납부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다.

또 이번 협약으로 잉글리쉬 무무는 은행을 통한 간접적 학원 홍보를, 기업은행은 신규고객 유치 등 새로운 마케팅 기회를 얻게 됐다.

2005년 설립된 잉글리쉬 무무는 전국에 110개 이상의 총판과 550개 이상의 가맹 학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학원으로, 영어학습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OAEP(Optimal Academic English Program) 를 통해 2년여만에 학원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기업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의 앞선 전자금융 서비스를 응용해 특정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빌딩e-뱅킹’과 ‘프랜차이즈 e-뱅킹’ ‘e-처치’ 등 컨버전스 뱅킹 (Convergence Banking)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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