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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중동 사막서 마라톤 마케팅

최종수정 2007.04.16 11:00 기사입력 2007.04.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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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내 가전 브랜드 인지도 부동의 1위

   
 
중동 사해(Dead Sea)인근에서 LG전자가 개최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여성이 마지막 골인 지점을 통과하고 있다.

   
 
중동 사해(Dead Sea)인근에서 LG전자가 개최한 마라톤 대회 골인 지점 전경

 

LG전자(대표 남용)가 지난 15일  중동 사막에서 ’제14회 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매년 사해(Dead Sea) 인근에서 풀 코스의 마라톤 대회를 열리는 이 행사는 LG전자 요르단 지사가 후원하며 라에드 벤 제이드 요르단 왕자, 신연성 주 요르단 한국 대사, 40개국 중동 지역 딜러 등 약 160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경기 장소가 해저 400m로 세계 마라톤 경기 중 가장 낮은 곳에서 열리게 되며, 모든 수익금은 현지 요르단의 신경계 환자들을 위해 쓰인다.

요르단 지사는 경기 참가자 전원에게 LG 제품 할인권을 제공하며 이 대회를 마케팅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차국환 요르단 지사장은 "LG전자는 요르단 내 가전 브랜드 인지도에서 부동의 1위"라며 "의료 교육 복지 등의 분야에서 진행하는 사회 공헌이 LG를 중동 제1의 브랜드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br>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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