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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제지, 투자유의 지정에 주가 급락

최종수정 2007.04.16 09:22 기사입력 2007.04.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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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제지가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대양제지는 16일 오전 9시15분 현재 전일대비 670원(7.11%) 급락한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인 13일 13.58%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급락세를 지속중이다.

우리투자증권과 키움증권 등을 통해 매도세가 몰리며 이미 전날 거래량을 훌쩍 넘어선 상황이다.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대양제지에 대해 주식분산기준 미달로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주식분산이란 신주 모집이나 구주 매출 등의 방법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주식을 보급ㆍ분산 시키는 것을 말한다.

주식분산 요건은 1% 미만의 소액주주 100인 이상이 발행주식의 20%를 소유하게 되면 투자유의 종목에 편입된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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