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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평균임금 6만6천불...세계 최고 수준

최종수정 2007.04.16 09:25 기사입력 2007.04.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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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임금이 세계 주요 철강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포스코에 따르면 윤석만 사장은 최근 한 언론사가 주최한 경제특강에 참석해 "신일본제철(일본)과 US스틸(미국) 평균 연봉이 6만2000달러며, 아르셀로(네덜란드)는 6만달러인 것에 반해 포스코 임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약 6만6000달러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

미국, 일본 등 해당 국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우리나라의 두 배 안팎임을 고려하면 포스코의 실질 임금은 매우 높은 수준인 것이다.

이에 앞서 이구택 포스코 회장도 자사 및 협력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포스코가 임금은 높지만 생산성이 낮다"고 지적한 바 있다.  <br>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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