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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시스템, 전 대표 지분 처분에 주가 급락

최종수정 2007.04.16 09:14 기사입력 2007.04.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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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시스템이 전 대표이사인 조성호씨가 250만주를 장외매도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9거래일만에 급락하고 있다.

샤인시스템은 16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일대비 175원(4.79%) 하락한 3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등을 통해 매도세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샤인시스템은 지난 13일 공시를 통해 조성호 전 대표와 그의 아들 2명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250만주를 장외매도를 통해 제3자인 김성철씨 외 7인에게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매각을 통해 조성호 전 사장과 아들 2명이 보유하고 있는 샤인시스템 지분은 총 6.73%로 감소했고, 현 최대주주인 신승철 대표의 보유지분은 15.2%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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