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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1분기 최고 실적 기대

최종수정 2007.04.16 08:31 기사입력 2007.04.1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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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16일 CJ인터넷에 대해 1분기 최고의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원을 유지했다.

황승택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의 성공적인 상용화 온기반영 및 게임포털부분의 계절적 성수기에 힘입어 최고의 실적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 애널리스트는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4분기 일시적인 성과급 반영에 따른 기저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매출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서든어택'은 2분기에도 1분기에 이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충분히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며 " 2분기가 계절적 비수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서든어택'의 매출은 적어도 3분기 까지는 월 35억원 이상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CJ인터넷의 안정적인 수익기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구경민 기자 kk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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