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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 재상승 시동 목표가 일제히 상향

최종수정 2007.04.16 08:28 기사입력 2007.04.1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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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16일 증권업종에 대해 주식시장의 신고가 갱신을 계기로 거래대금 증가하면서 재상승 시작할것으로 전망하고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박석현 애널리스트는 "신용거래의 확대로 거래대금의 증가가 기대되고 CMA를 통한 교차판매의 증가로 이익의 안정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비록 자본시장통합법이 증권회사의 소액결제계좌 허용여부를 놓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지만 소액결제계좌의 허용여부와 상관없이 증권사들의 CMA확대와 교차판매 증가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메리츠증권은 거래대금의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대우증권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주식형 수익증권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각사별 목표주가는 삼성증권 6만7000원, 우리투자증권 2만6000원, 대우증권 2만4000원, 현대증권 1만5600원, 대신증권 2만5500원, 미래에셋증권 7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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