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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골프클럽' 코브라 스피드메탈 드라이버

최종수정 2011.08.06 17:25 기사입력 2007.04.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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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골프에서 올해의 주력 모델로 출시한 킹코브라 스피드 메탈 드라이버(사진). 
 

이 드라이버는 ’스피드에 따른 튜닝’이 포인트이다. 골퍼의 체형에 맞는 스윙스피드를 정확하게 측정해 ’궁합이 맞는’ 샤프트 강도를 선택하도록 조율한 일종의 맞춤형 골프클럽인 셈이다.

아쿠쉬네트코리아측은 "설계 당시부터 골퍼 개개인의 스윙 스피드에 맞춰 탄도와 스핀이 달라지도록 설계했다"며, "이를위해 전국 판매장에 스윙 스피드 측정기를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460cc 짜리 빅 헤드에 종이 6장 두께의 얇은 크라운과 여기에 크고 깊게 파인 두 개의 딤플 등 독특한 디자인도 이채. 이 딤플이 바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관성모멘트(MOI)를 최대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 헤드 페이스에는 또 ’이중 롬버스 인서트’ 기술이 적용돼 비거리 증대를 추구하는 한편 미스 샷에 대한 실수 완화성을 높였다.
 

이 드라이버와 함께 등장한 한국형 UPi 아이언도 화제. 국내 골퍼의 습성을 오랫동안 관찰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헤드와 샤프트, 옵셋, 솔 등을 디자인 초기부터 가미했다. 코브라만의 ’고반발 9포인트 기술’을 토대로 롬버스 페이스와 우레탄 솔 인서트를 추가해 아이언 샷의 생명인 일관성 있는 비거리와 탁월한 컨트롤을 자랑한다. (02)30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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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golf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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