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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tion Korea 외국환중개업무 인가

최종수정 2007.04.15 12:39 기사입력 2007.04.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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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는 스위스계 외국환중개회사인 트레디션 코리아(Tradition Korea)에 대해 외국환중개업무를 인가해 16일부터 영업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Tradition Korea는 스위스의 세계적 자금중개회사인 Compagine Financière Tradition이 100% 출자해 만든 스위스 등록법인이다.

이로써 국내에서 영업하는 외국환중개회사는 7개로 늘어난다. 서울외국환중개, 한국자금중개, ICAP외국환중개, Tullet Prebon 외국환중개, GFI Korea 외국환중개, Nittan Capital Korea 외국환중개 등이다.

재경부는 지난해 10월 예비인가를 받은 영국의 BGC도 최근 본인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BGC가 본인가를 받으면 세계5대 외환중개회사가 모두 국내에 진출하게 된다.

재경부는 동북아 금융허브 육성과 외환중개시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경호 기자 victoria@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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