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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금연전도사로 나선다

최종수정 2007.04.15 11:26 기사입력 2007.04.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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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14일 63빌딩에서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출범식을 가졌다.청소년 단원들과 신은철 대한생명 부회장(맨 왼쪽), 박종삼 월드비전 회장(맨 오른쪽)이 담배모형을 가위로 자르고 있다.
대한생명이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400명과 함께 청소년의 흡연을 방지하는 금연 전도사로 나선다.

대한생명은 지난 14일 63빌딩 3층 코스모스홀에서 ’제2기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 해피프렌즈 단원들은 또래 청소년 사이에서 금연전도사로 나설 것을 선서하고, 대형담배모형을 가위로 자르는 퍼포먼스를 통해 그 의지를 확인했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10개 지역 중고생 400명으로 구성된 ’제2기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앞으로 1년간 적극적인 금연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또한 봉사 활동계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기획해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만들어가며 전국 각 지역에서 독거노인 방문, 보육원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은철 대한생명 대표이사와 박종삼 월드비전 회장을 비롯해 해피프렌즈 홍보대사 박민지(탤런트)와 2기 단원들 중 지역대표 단원 250명이 참가했다.

신 부회장은 "나눔과 섬김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이 중요하다"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면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는데 대한생명이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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