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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생명, 올해 차별화, 전문화로 신 성장동력 창출

최종수정 2007.04.15 11:12 기사입력 2007.04.1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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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회계연도 전략경영전진대회 개최

   
 
금호생명이 13일부터 14일 까지 2007회계연도 전략경영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최병길 대표(오른쪽), 박일수감사(왼쪽)이 축하컷팅을 하고 있다.
금호생명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경주 현대호텔에서 본사 차장급이상, 전 영업관리자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회계연도 전략경영전진대회’를 개최했다.

금호생명은 2007회계연도 목표 매출액 2조 5356억원, 경상이익 1110억원으로 세웠으며 회계가 끝나는 2008년 3월까지 상장요건을 완전히 충족시키는 한편주주에게 배당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고객 니즈에 맞는 선진형 상품과 가치창출 상품 개발로 신규 시장을 개척 할 예정이다.

2007회계연도 경영방침을 ’아름다운 비상’으로 정하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섬기는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구현하는 동시 차별화 전략과 조직을 프로페셔널로 키우기 위한 전문화 역량을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금호생명은 지난해 보험영업이 어려웠던 현실에도 불구하고 선진형상품 개발과 신판매채널인 방카슈랑스 및 홈쇼핑(TM)의 활성화와 업계를 선도하는 자산운용이익을 거둔 한 해였으며, 특히 해외증권 투자에서 9.6% 이익률을 거뒀다.

또 작년 보험영업의 중점사항으로 채널의 다변화 전략과 영업 규모확대를 통한 성장목표로 매진한 결과 2005회계연도 월납초회 월평균40억에서 2006회계연도에는 56억으로 140% 증가를 이뤘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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