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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경기 나아지나?

최종수정 2007.04.15 11:05 기사입력 2007.04.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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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산업자원부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600여개 국내 전자상거래 B2B(기업간 거래) 기업들을 대상으로 2·4분기 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보다 10.8포인트 높은 116.3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전자상거래 BSI는 지난해 2·4분기 121.0을 고점으로 지난해 3·4분기 115.5, 4·4분기 108.8에 이어 3분기 연속 하락세을 보이다 상승세로 돌아섰다.

BSI는 기준치인 100을 넘을 경우 경기전망을 좋게 보는 기업이 나쁘게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수침체의 영향을 받고 있는 B2C(기업 소비자간 거래)업계의 경기 전망도 다소 회복세로 돌아섰다.

B2C업계의 2ㆍ4분기 BSI전망은 97.6으로 전분기 대비 5.5포인트 상승했다.

염지은 기자 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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