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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재일한국상의 창립45주년 행사 참가

최종수정 2007.04.15 11:06 기사입력 2007.04.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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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오는 16일 개최되는 ’재일한국상공회의소 창립4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도쿄를 방문한다.

도쿄 프린스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유명환 주일대사, 이해찬 전 국무총리, 이구홍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한국측 정재계 주요인사와 한일 양국 주요 기업인 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962년 9개지역 재일한국인상공회 연합체의 형태로 설립된 재일한국상공회의소는 현재 일본 전국 28개 지역, 1만개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동포상공인의 지위향상 및 권익보호, 한국 경제발전 지원 등에 노력해 왔다.

대한상의는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재일한국상의와 협력의정서를 체결했었다.

조영주기자 yjch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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