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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실시

최종수정 2007.04.16 07:43 기사입력 2007.04.1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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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사용품 기증과 자원봉사 등 전사적 사회공헌 행사 진행
총 1만여 점 임직원 기증품 130명 임직원 자원봉사를 통해 판매

우리투자증은 14일 전국 6개 ’아름다운 가게’ 매장에서 임직원들의 기증품을 모아 직접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돕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투자증권 출범 2주년을 기념해 공익단체와 연계해 재사용품의 기증과 자원봉사 등 전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전사적인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우리투자증권의 적극적인 나눔 경영에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박종수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1일 명예점장으로 서울 안국점에서 자원봉사를 했으며,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대구, 제주(제주는 오는 21일 진행) 등 전국 6개 매장에서 총 1만여 점의 임직원 기증품을 130명 임직원들의 자원봉사를 통해 판매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출범 2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행사를 가지게 돼 임직원들에게도 나눔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름다운 토요일’행사는 재활용ㆍ재사용 운동을 통한 공익활동을 추진하는 ’아름다운 가게’의 기업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나눔과 환경에 대한 의식 전환과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는 활동이다.

서영백기자 ybseo@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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