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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IR]반도체 실적악화, 급격한 가격 하락 때문

최종수정 2007.04.13 16:38 기사입력 2007.04.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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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3일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2007년 1분기 경영설명회를 갖고, 디지털 미디어 마케팅 부분의 박두의 전무는 해외 보르도 TV의 매출 호조에 따라 연관되는 홈씨어터의 판매도 늘어났다고 밝혔다.

즉 지난해 4/4분기에  100대의 보르도 TV가 팔렸을때 홈씨어터를 선택한 비율은 8대에 불과했지만 1/4분기는 14대나 팔렸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반도체 부분의 기대는 못 미쳤는데,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달라”는 질문에 대해 강영호 메모리사업부 총괄 상무는 “무엇보다도 시장가격이 엄청나게 하락했다. 이는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도 마찬가지다“라고 밝혔다. 이는 D램과 낸드플래시 공히 적용된 이유라는 것.

2분기에 80나노를 차지하는 D램 비중으로 50%정도로 늘어날 것이며. 시장영향을 많이 받는 DDR2는 80%까지 늘어날 계획이다. 따라서 원가절감이 예상된다고 강 상무는 밝혔다. 

낸드플래시는 50나노가 5월부터 생산이 시작되기 때문에 2분기에 원가경쟁력에 도움이 거의 되지 않을 것이다. 2/4분기는 원가에 대한 많은 기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대폭적인 판가 하락이 됐기 때문에 낸드는 수익성 향상이 예상된다.  

이규성기자 bobos@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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