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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텍, H&T가 지분 4.77% 처분

최종수정 2007.04.13 16:34 기사입력 2007.04.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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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텍은 13일 주주인 H&T가 자사 보통주 34만5877주(4.77%)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H&T의 보유지분은 2만6974주(0.37%)로 감소했다.

유민진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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