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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고, 김응석ㆍ서창배 각자대표체제로 전환

최종수정 2007.04.13 15:58 기사입력 2007.04.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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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고엔터테인먼트는 13일 김응석 대표이사체제에서 김응석ㆍ서창배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유민진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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