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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개성공단 같은 희망 주는 노력 계속돼야

최종수정 2007.04.13 15:37 기사입력 2007.04.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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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13일 방한중인 괸츠 킹커 헝가리 외교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북핵문제 해결 과정이 일시적으로 주춤하고 있으나 개성공단과 같이 한반도에 희망을 심고 살려나가는 노력은 계속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괸츠 장관이 전날 현직 외국 장관으로는 처음으로 개성공단을 방문한 것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좋은 일이라고 평가했다고 김정섭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헝가리가 체제 전환과 경제 발전 과정과 관련해 "개혁은 추진과정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미래와 역사를 위한 일"이라고 말했다.

괸츠 장관은 아시아의 주요 협력 파트너로서 한국을 중시하고 있다며 헝가리에 대한 한국의 투자확대와 무역불균형 해소, 인적교류 활성화 등에 관심을 표명했다.

이에 대해 노 대통령은 공감을 표시하면서 "헝가리 정부가 한국 진출 업체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취한 조치가 실질협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양규현 기자 ghyang@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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