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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FTA이후 지방 언론사 보도 우려스러워

최종수정 2007.04.13 15:30 기사입력 2007.04.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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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13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 이후 일부 지방언론사 보도에 대해 우려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대변인인 윤승용 홍보수석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일부 농어촌 지역에 독자를 둔 지방지들의 보도 태도가 상당히 우려스럽다"며 "(FTA)관련 단체에서 검증 없이 부풀린 피해 사례를 걸러렀거나 확인하지 않은채 보도하고 있다"면서 보도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 수석은 "(기사의) 제목이나 내용이 너무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다"며 "그러지 않아도 심란한 농어민들에 대해 자극적으로 피해를 과장해서 부추기면 나중에 어떻게 감당할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거의 농촌이 쓰나미가 휩쓸고 지난간 것 처럼 묘사하고 있다"며 "그렇게 되지 않도록 정부가 대책도 마련중이니 너무 그렇지 않았으면 한다"면서 당부말이라고 덧붙였다.

양규현 기자 ghyang@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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