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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KT 서브마린과 사고조사 협력 합의서 체결

최종수정 2007.04.13 14:56 기사입력 2007.04.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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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12일 한국통신(KT) 서브마린과 해양에서 항공사고가 발생할 경우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바다에서 항공사고가 생기면 해양기술자료 정보교환 등 민ㆍ관 사고조사기관이 협력해 신속하게 사고 조사를 할 수 있게 됐다.

해저 광케이블 설치 전문회사인 KT서브마린은 해양에서 다목적 업무에 투입 가능한 1만2500t급 선박인 '하나로'와 해저 2500m 심해까지 작업이 가능한 무인수중작업정 'T-800'을 가지고 있다.

한국통신(KT) 서브마린은 지난해 5월 우리 공군 F15 전투기 해상사고시 인양 작업을 한 경력이 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 관계자는 "민ㆍ관간 협력체제 강화는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 등을 활용해 명확한 사고원인 규명은 물론 항공안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성훈기자 ki0301@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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