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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린터 사업에 전력 집중"(8보)

최종수정 2007.04.13 13:54 기사입력 2007.04.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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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명진 IR상무

Q. 프린터 시장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 전반적인 프린터 사업이 어느정도인지.
A. 프린터 사업은 부회장이하 여러 인원이 집중하고 있다. 단순제품으로는 가장 큰 시장이다. 가전이나 IT분야에서 이익률이 가장 높은 분야여서 전력집중하고있다.

전에 보다 잘했다는 선에서 봤으면 좋겠다. 아직은 부족하다. 컬러프린터에서 수요는 기업 수요이다. 우선 소비자 시장에서 기업 시장으로 옮겨갈 것이며, 소비자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높고 전체 시장으로 볼때는 HP가 월등히 높다.

특히 2~3등간의 격차가 없어서 프린터 사업은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이다. 디지털미디어 부분에선 이익률이 TV 다음으로 2위이다. 아직은 미국기업을 뚫고 들어가기 위해선 제품라인업이 부족하다. 숙제로 남겨져 있다.

이규성기자
bobo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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