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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2]삼성전자 이명진 IR 상무(6보)

최종수정 2007.04.13 13:48 기사입력 2007.04.1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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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OLED TV 진출하나

현재 SDI가 하고 있는 OLED는 모바일용이고 삼성전자는 TV용이다. 탕정에 40인치 OLED TV를 개발해 놓은 상태이다. 문제는 수명인데 문제는 5만시간정도 되야하는데 아직은 힘들다. 소니는 TFT에 근거한 OLDE TV이기 때문에 안벽한 OLED TV는 아니라고 본다.


Q. TV부문에서 이익률을 밝혀달라. 휴대폰 부문에서 이익률이 갑자기 올랐는데, 와이브로 관련 실적이 나왔는지

A. 글로벌 기준으로 한지리 숫자인데 높은 한자리수로 7~8%대로 보면 크게 문제가 안될 듯하다. 1분기가 모델 교체 타이밍이기 때문에 구모델은 디스카운트를 했기 때문에 4분기 대비는 줄어들었을 것이다.

휴대폰 이익률의 상승은 마케팅 비용의 축소가 큰 효과를 걷은 것 같다. 판가 하락도 한 몫했다. 중국 등 신흥시장에 새로운 모델을 투입시켰고, 유럽시장에도 매스마켓에 맞게 평균 판가보다 낮게 공급, 그래서 공급량이 늘어나서 이익률이 높아졌다.

와이브로 같은 경우엔, 지난해 적자를 내다가 1분기 네트워크에 흑자를 냈다. 전세계적으로 CDMA시스템을 계속 까는 나라는 거의 없다. 그래서 와이브로나 WCDMA 등을 새롭게 접목하고 있고, 단말기 판매는 없다. 지금은 네트워크 비스니스이며 내년에 가야 단말기를 팔 수 있을 것이다.

스프린트에서 와이브로 단말기를 판매를 하기 보다는 모바일 와이맥스 시스템을 모든 가전에 집어 넣겠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노트북, 가전제품 등에 넣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이나 칩 등에 주력하고 있다.  

이규성기자 bobo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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