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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가스·이토추, 브루나이서 메탄올 생산

최종수정 2007.04.13 13:46 기사입력 2007.04.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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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쓰비시가스화학은 이토추상사와 공동으로 브루나이에 메탄올 생산거점을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양사는 총 4억달러를 투자해 2010년을 목표로 생산설비를 건립한다.

브루나이에서 메탄올의 원료인 천연가스를 싼값에 조달해 향후 세계적인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미쓰비시가스화학은 사우디아라비아, 베네수엘라에도 메탄올 생산기지를 가동하고 있으며 브루나이 이외에도 2009년까지 중국에 새로운 생산기지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같은 계획이 실현될 경우 미쓰비시의 총 생산 능력은 820만t으로 메탄올 생산업체인 캐나다 메타넥스를 제치고 세계 1위 자리에 올라서게 된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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