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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삼성전자 이명진 IR 상무(4보)

최종수정 2007.04.13 13:38 기사입력 2007.04.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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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명진 상무와 Q&A정리,

Q. 반도체 삼성전자의 중추였는데, 실적이 안좋아서 전체 실적이 안좋은 것 같다. 올해 예상했던 반도체 투자규모를 변경할 가능성이 있는지와 최근 낸드플래시 같은 경우 2008년까지는 호황을 할 것이라고 했는데

A. 현재로서는 투자를 축소할 계획이 없다. 분기별이나 짧은 단기간에 투자전략을 바꾸는 사업이 아니다. 장비업체와 계약이 장기적으로 가기 때문에 바로 바꿀 이유가 없다. 윈도우 비스타의 탑재로 인해 2007년 하반기에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기업들의 PC교체 기간이 2008년이나 2009년에는 올 것이다.

2007년에는 낸드플래시는 추가적인 캐파 증가는 없다. 추가적인 웨이퍼 캐파가 증가하는 것이 아니고 50나노 공정으로 캐파투자없는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2005년에 아이팟의 등장으로 2기가 4기가로 점프했는데, 결과적으로 6기가 8기가로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은 했는데 그게 2006년에 나올 줄 알았는데 소비자들이 음악만 가지고는 8기가를 원하지 않았다. 8기가는 뮤직비디오라는 동영상이 필요하는데 이에 대한 수요가 없었다. 예상과달리 수요의 갭이 생겼고 공급과잉이 발생한 것이다.

그러나 하반가에는 가격에 대한 추가적인 하락을 예상 안하고 있다. 하반기 애플폰이 4기가에서 8기가로 옮겨가고 뮤직폼에 일반적인 폰에 MP3폰에 들어가는 형태로 낸드 수요가 많이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비디오 관련된 아이팟, 비디오 플레이, PSP 같은 모바일기기가 낸드로 적용되면서 낸드 수요가 높아질 것이다.

2008년과 2009년에는 노트북의 하드디스크를 낸드로 대체하는 시장을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리 일시적인 공급 과잉은 해소될 것이다.   

미국 오스틴에 2번째 라인을 증설하는데 그 부분에 낸드플래시 증설할 것이다.

이규성기자 bobo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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