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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 "외국어고 지정취소 협의중"

최종수정 2007.04.13 12:43 기사입력 2007.04.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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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일 교육부총리는 "특수목적고 입시가 사교육을 부추긴다"며 특히 "외국어고의 경우 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지정을 취소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김 부총리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사교육의 가장 큰 원인이 대입과 하급학교 교육의 거리 때문"이라면서 "특목고의 경우 중학교 내신이 아닌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자꾸 시험을 쳐 사교육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특수목적고 중에서도 외고를 겨냥했다.

김 부총리는 "외고 입시에서  성적순으로 영어과, 중국어 또는 일본어과를 간다"며 "중국어 배울 사람은 중국어를 지망해서 가야지 어떻게 성적 떨어진다고 가느냐"라고 반문했다.

이에 김 부총리는 "실태조사를 해서 바로 잡히지 않으면 지정취소 여부를 검토하려고 교육청과 긴밀한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준영기자 jjy@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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