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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종교지도자들이 FTA 진정성 알려달라"

최종수정 2007.04.13 12:00 기사입력 2007.04.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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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7대종단 지도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취임인사와 함께 한미 FTA  체결 등 정부 주요현안에 대한 종교계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종교 지도자들이 FTA를 추진하는 정부의 진정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달라"며 "한미 FTA를 둘러싼 반목과 질시를 대화와 타협으로 변화시키는 상생의 지혜를 설파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 총리는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민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정책이 국민의 피부에 와 닿아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현장을 중심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총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또 국민연금개혁 등 정부의 주요 정책에 대한 종교계의 이해와 협조를 함께 부탁했다.

이날 오찬에는 이지관 불교조계종총무원 원장, 한명국 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배영호 천주교주교회의 사무총장, 이성택 원불교 교정원장, 최근덕 성균관 관장, 김동환 천도교 교령,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대표회장 등이 참석했다.

조준영기자 jj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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