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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첼시, 어린이 도자타일페인팅 클래스 개최

최종수정 2007.04.13 11:37 기사입력 2007.04.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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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프리미엄아울렛 오픈에 앞서 어린이 돕기 위한 행사

신세계첼시는 15일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어린이 도자타일페인팅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90명의 참가자들이 페인팅 한 도자타일은 아울렛 내 놀이터의 벽면에 부착될 예정이며 신세계첼시는 참가자들이 낸 참가비와 아울렛 입점 업체의 후원금을 매칭펀드 방식기금으로 모아 여주지역 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도자타일로 완성된 놀이터 벽면은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문을 여는 6월 1일 제막식을 통해 일반에 공개되며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첼시가 여주프리미엄아울렛 개점을 앞두고 지난 1년동안 기획한 것으로 여주 지역사회의 새로운 일원으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여주군, 여주대학과 함께 진행해 왔다. 이른바 '꿈과 희망의 벽'은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 입점할 120여개의 브랜드 중 하나인 나이키(Nike)가 일부 후원할 예정이다.

김용주 신세계첼시 대표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의 오픈을 앞두고 입점업체와 함께 여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돼 무척 기쁘다"며 "이번 행사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여주군의 여성과 어린이를 돕기 위해 준비한 첫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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