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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생활가전 실적 '가뭄끝의 단비'

최종수정 2007.04.13 11:09 기사입력 2007.04.1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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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실적이 최악을 기록한 가운데 '생활가전'이 적자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를 웃게 만들었다. 사실상 흑자전환이라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13일 "생활가전사업부문 1분기 실적 호조는 에어컨 매출 호조와 사업구조조정, 원가절감 노력이 가시화  된것"이라며 "에어컨 판매는 전년대비 무려 123%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생활가전의 1분기 실적은 매출 7700억원, 영업손실 2억원으로 각각 전분기 매출 7900억원, 영업손실 1400억원 대비 영업손실을 대폭 감소시켰다. 

매출은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했으난 지난해 동기와 비교하면 13% 증가했다. 

유은정기자 apple@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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