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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유로 3개월래 '165엔 간다'-미쓰비시UFJ

최종수정 2007.04.13 11:00 기사입력 2007.04.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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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의 경제성장과 금리인상으로 엔화의 강세가 이어져 엔/유로는 3개월 내에 165엔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전일  3.75%로 금리를 동결한 유럽중앙은행(ECB)이 추가 금리인상을 시사해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2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국채 수익률은 5년래 치고치를 나타냈다.

도쿄미쓰비시UFJ의 타카시마 오사무 수석 애널리스트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로존으로 꾸준하게 흘러들어가고 있다"며 "최소한 다음달까지 유로화의 강세는 이어져 석달 내에 165엔대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주 유로화는 엔화에 대해 0.8% 상승한 가운데 오전 10시 34분 현재 도쿄외환거래소에서 엔/유로는 전일 대비 0.33엔 오른 160.82엔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는 160.87엔까지 치솟으며 유로화가 탄생한 199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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