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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 부산ㆍ울산지역에 2만2000평 공급

최종수정 2007.04.13 11:14 기사입력 2007.04.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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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는 부산정관지방산업단지내 단독주택용지 등 총 92필지 7만4000㎡(2만2000평)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급대상토지는 부산정관지방산업단지내 단독주택용지 71필지(5328평), 지원시설용지 17필지(1만642평), 울산진장유통단지내 지원시설용지 2필지(5513평), 양산서창지구내 주차장용지 2필지 (991평) 등이다.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

부산정관산업단지의 단독주택용지는 정관신도시 중심상업지역과 인접해 생활편익시설 등을 공유할 수 있다. 도로망도 주변 철마, 월평, 좌천방향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입지여건이 유리하다.

가격은 평당 170만원대로 건폐율 60%, 용적률 150% 이하이며 1층은 근린상가, 2ㆍ3층은 주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지원시설용지는 일반상업지역내에는 평당 330만원대로 건폐율 60%, 용적률 1000%, 16층 이하의 건축이 가능하다.

일반공업지역내에는 평당 200만원대에서 건폐율 70%, 용적률 350%, 7층 이하이며, 공장 및 창고용도로의 건축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울산진장유통단지는 지난해 12월말 준공돼 올해부터 착공이 예상되고 있다.

지원시설용지는 건축법 및 울산광역시 도시계획 조례상 준공업지역안에서 건축할 수 있는 시설을유치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의 건축이 가능하다.

가격은 평당 370만원대이며, 건폐율 70%, 용적률 200% 이하로 대금 완납 즉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토공 토지청약시스템(http://buy.iklc.co.kr)을 참조하거나  토공 부산울산지역본부 고객지원팀(051-460-5448, 5475, 5454)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성훈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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