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삼성전자 우려가 현실로 '최악실적' 기록

최종수정 2007.04.13 10:47 기사입력 2007.04.13 10:47

댓글쓰기

13일 발표된 삼성전자 1분기 실적이 예견됐던 것보다 부진한 최악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올 1분기에 매출액 14조3900억원, 영업익 1조1800억원, 세전이익 1조8400억원, 순이익 1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분기 대비 8%, 42%, 32%, 32% 감소한  실적이다. 

특히 반도체 부문은 매출 4조4800억원을 기록, 전분기 대비 17% 급감했다. 영업이익은 무려 68% 감소한 5400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5년이래 최악의 실적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부문 실적 부진에 대해 "D램과 낸드플래시가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해 수요가 부진했다"며 "D램의 경우 PC의 계절적 수요감소와 공급업체들의  90나노 공정 안정화로 DDR2 D램 공급이 늘어나 예상보다 큰 가격하락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유은정기자 apple@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