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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캄보디아 현지 은행 설립

최종수정 2007.04.13 09:12 기사입력 2007.04.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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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캄보디아에 현지 은행을 설립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13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신한은행이 100% 출자한 상업은행인 '신한크메르은행'(가칭)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캄보디아는 최근 공항,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이 활기를 띠면서 각종 프로젝트금융 수요가 큰 나라로 충분히 영업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신한은행은 또 인도 뭄바이와 뉴델리에 이어 첸나이에 3번째 지점을 내기 위해 국내 금융감독당국에 개설인가를 신청했으며 중국에 진출한 지점을 현지 법인으로 변경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를 열어 신한은행의 캄보디아 은행신설안 및 인도 첸나이 지점 개설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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