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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양호한 1분기 실적 불구..하락세

최종수정 2007.04.13 09:22 기사입력 2007.04.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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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양호한 1분기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 대비 1.15% 하락한 9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전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해 증권사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신증권은 이날 GS건설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8000원에서 11만3000원으로 올리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조윤호 애널리스트는 "1분기 신규 수주는 1조594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1.7% 증가했다"며 "경쟁사와 비교해 여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익성 제고를 통한 주당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형광기자 kohk0101@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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