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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융합형보안기술연구센터 개소

최종수정 2007.04.13 09:16 기사입력 2007.04.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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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총 연구비 15억원, 연구원 102명 참여

KAIST(총장 서남표)는 13일 한국조폐공사(사장 이해성) 지원으로 KAIST 전산학동에서 '융합형보안기술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AIST는 이어 향후 3년간 총 15억원의 연구비와 102명의 연구원이 투입되는 연구센터는 보안제품 불법 복제 방지를 위해 '융합형보안기술연구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KAIST는 또 센터에서 연구하게 될 주요 내용은 보안 제품에 적용되는 ▲첨단 IT 기반 정보 은닉 방법 ▲호스트 게스트 나노물질 에너지 전이 발광 이용 ▲ 양자점(Quantum-Dot), 비결정 탄소 및 압전 소자 활용 ▲전파식별(RFID), 광학, 생물학적 보안 요소 적용 기술 개발 등 이라고 덧붙였다.

이흥규 총괄연구책임자(KAIST 전산학과 교수)는 "보안 제품의 위변조를 첨단 IT, 광학, 화공정, 생물학적 요소를 도입하여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융복합 보안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며 "보안 제품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하면 국내 보안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관련 기술을 수출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박용준기자 sasori@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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