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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매출 정체 수준...'중립'↓

최종수정 2007.04.13 08:30 기사입력 2007.04.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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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13일 GS건설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이 정체 수준이며 영업이익은 일시적인 원가율 하락에 기인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적정주가 9만9300원을 제시했다.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LCD 등 계열사 건축공사 감소로 인한 매출액 정체는 오는 2~4분기 기성인식 속도에 다소 부담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1분기중 원가율은 전년동기 대비 2.9%p 하락했으나 이는 일시적인 효과에 따른 것"이라며 "서울외곽순환도로의 본격적인 기성인식으로 인한 토목부문 원가율 하락은 다음 분기로 갈수록 여타 토목공 사와 맞물려 다소 희석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GS건설은 기존 계열사 공사를 제외할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의 정상화, 대림산업의 성장 가도 진입 등으로 인해 향후 국내 토목 및 건축시장, 민자 SOC시장에서의 추가적인 점유율 확대를 예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GS건설은 TPMS(Total Project Management System)가 정착 추세이나 추가적인 성장 전략을 위해 불가피한 판관비 지출의 예상수준 상회는 마진률 향상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진수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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