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채권]상승압력 강화..변동폭은 제한

최종수정 2007.04.13 09:21 기사입력 2007.04.13 07:55

댓글쓰기

금통위 결과 경기전망에 대한 통화당국의 확신이 좀더 강화됐음이 확인됐다. 따라서 금리의 추가 하락은 제한되고 상승압력은 다소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주초 급등세에 대한 부담과 경기회복에 대한 확신으로까지는 아직 이어지지 않은 상황이라 상승폭은 제한될 전망이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 포지션 청산과 최근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코스피지수의 흐름에 채권금리의 움직임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외국인의 매도 공세 속에 약보합 마감됐다.

정상규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통화당국이 콜금리를 동결시켰지만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유동성을 흡수하려는 긴축 기조는 유지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단기금리의 하방 경직성이 강화돼 중장기 채권금리의 하락 시도가 제한될 것"으로 예상했다.

유재호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금리인하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상당 기간 금리 동결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며 "정책당국과 금융시장의 달라진 경기전망에 따라 금리수준의 상승 및 역전된 커브의 정상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박병희기자 nut@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