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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마스터스의 멋쟁이들'

최종수정 2007.04.08 16:30 기사입력 2007.04.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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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스의 멋쟁이들' 오거스타(美 조지아주)=AP연합
 
승부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언제나 '멋'을 생각한다. 

마스터스 3라운드 경기 도중 요란한 복장의 스타들이 사진에 포착됐다. 

왼쪽은 빨간 색 모자로 포인트를 준 이안 폴터(잉글랜드), 오른쪽은 '유럽 탱크' 대런 클라크(북아일랜드)의 화려한 줄 무늬 바지이다.

가운데는 벨트에 나름대로 악센트를 가미한 선수들을 모았다. 

위에서부터 애런 배들리(호주), 로리 사바티니(남아공), 다니하라 히데토(일본), 게리 플레이어(남아공), 카밀로 비예야스(콜롬비아). 사바티니의 '해골' 벨트(위에서 두번째)가 특히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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