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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선생님한테 영어 배우러 서울가요!”

최종수정 2007.04.08 10:00 기사입력 2007.04.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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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코리아, 전국 불우아동 150명 초청 영어캠프 개최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7~8일 서울 풍납 영어마을에서 제2회 'FedEx English Camp'를 개최했다. 

FedEx가 전액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영어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전국의 불우아동 150명을 초청, 1박 2일 동안 원어민 교사들의 지도하에  이뤄졌다. 

특히  FedEx가 후원하는 헤비급 국가대표 남윤배 선수와의 태권도 배우기 시간에는 원어민 교사들과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레스토랑체험 수업의 일일 교사로 참여한 FedEx 코리아 채은미 사장은 "이번 영어캠프는 학교 수업 이외의 사교육을 받을 여건이 허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고급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며 "FedEx는 앞으로도 모든 어린이들이 누구나 균등하게 교육을 받는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edEx 코리아는 영어 캠프 외에도 청소년 경제 교육 단체인 JA코리아와 청소년 경제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매달 비영리 국제단체인 세이프키즈와 함께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국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유은정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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